지현이에게

작성자
김지현B 엄마
2011-02-12 00:00:00
사랑하는우리큰딸 엄마야
너가 부탁한 참고서 상담실에 맡겨놓고간다.
지난번에 감기가 들었던데 지금은 좀 어떠니 건강도 챙기면서
공부 해라. 규칙적인생활이라 엄마는 마음이편한데 어떻게 지금은 마음이
조금 편해졌니 엄마 잔소리 듣지 않아서 조금은 편할것 같은데 너가
기숙학원 간다고 하고 아빠도 보내자고 할때 걱정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엄마 마음도 한결 편안하고 내년에는 꼭 좋은결과과 있을것 같은생각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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