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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공지(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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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11-02-15 00:00:00
조회수
81
사랑하는 아들..
헤어져 지낸다는 생각에 허전하더니 벌써 3일째 되었네.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고 믿고 있단다.
엄마는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이길을 선택하게 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고. 열심히 노력
하길바란다.
지금 9개월이란 시간이 너의 인생과 바꿀 아주 중요한 시간이
란다.
어렵고 힘든일 이겨내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성취감이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
levi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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