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있을 아들에게
- 작성자
- 엄마가
- 2011-02-22 00:00:00
생각지도 않았던 새로운 환경에 이제 4일째...
고생많지?
며칠 생활해 보니 어떠니?
너가 없는 자리가 썰렁하게 느껴진다.
건욱이도 침대를 너의 침대옆에 같이 나란히
옮겨놓았어. 새로 전학한 학교에 오늘 등교도 했고.
세상에는 하고 싶어도 하고싶지않아도 해야할 일이
참으로 많단다.
새로 이사하고 또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게
쉽지 않을거라고 여긴다. 길게 봐서 1년을 U턴하는게 결코 아깝다거나
힘들다고 생각지 말고 하루가 어제보다 낫고 또 내일은 더 나을거라고
여기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기바래.
아빠가 많이 걱정하고 아들이기때문에 더 깊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이니까
헛된시간이 아니라 많이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
기초반으로 편성된것 같은데 열심히 해서 상급반으로 옮기는 성과를 얻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엄마는 마음이 아파. 표현을 안할 뿐이지.
아들이 많이 느끼고 한가지만 생각(
고생많지?
며칠 생활해 보니 어떠니?
너가 없는 자리가 썰렁하게 느껴진다.
건욱이도 침대를 너의 침대옆에 같이 나란히
옮겨놓았어. 새로 전학한 학교에 오늘 등교도 했고.
세상에는 하고 싶어도 하고싶지않아도 해야할 일이
참으로 많단다.
새로 이사하고 또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게
쉽지 않을거라고 여긴다. 길게 봐서 1년을 U턴하는게 결코 아깝다거나
힘들다고 생각지 말고 하루가 어제보다 낫고 또 내일은 더 나을거라고
여기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기바래.
아빠가 많이 걱정하고 아들이기때문에 더 깊이 생각하고 내린 결론이니까
헛된시간이 아니라 많이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
기초반으로 편성된것 같은데 열심히 해서 상급반으로 옮기는 성과를 얻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엄마는 마음이 아파. 표현을 안할 뿐이지.
아들이 많이 느끼고 한가지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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