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 사랑해 ^*^

작성자
보람맘
2011-03-08 00:00:00
사랑하는 보람아
오랜 만에 보람이가 나왔는데 엄마가 구역 일로 바빠
오늘 함께 해 주지 못해 많이 미안하구나-
함께 있으면서 점심식사 후 네가 가는 모습을 배웅했어야 하는데-
잘 들어갔지?
4일 동안 함께 있었다고 네가 간 후 집은 또 텅 빈 느낌이구나.
그리고 보고싶고

아빠 흠연은 엄마가 그 정도로 한다고 끝이 날지 ?
자신이 없구나. 걱정은 되는데 아빠가 워낙 고집을 부리시니
너도 알지??
초등학교 때 네가 아빠 담배를 숨기던 일이 생각난다.
그때 너도 무서워 하며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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