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이 피는 오월에..
- 작성자
- 안길자
- 2011-05-06 00:00:00
라일락이 피는 빛나는 오월이다..
우리 아들 잘지내지..
어린이날도 보내고 ..
우리집에 유일한 ..영원한 어린이 아가는 오늘로써 중간고사를 끝내고
집에 오자마자 잠자느라 정신없다..
엄만 내일 시골간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엄마 아빠의 부모님을 뵈러 갈비싸들고 다녀오려고..
그래서 육개장을 한솥 끓이고 있다
아빠랑 아가랑 먹어야 하니까..
엄만 조금 즐겁다..모처럼 엄마도 보고 바람도 쏘이고..
우리성규는 조금 안#46095지만 잘견디리라 믿는다
달디단 열매을 맛봐야 하니까..그정도는 견뎌야지..
이렇게 말하면 심정 상
우리 아들 잘지내지..
어린이날도 보내고 ..
우리집에 유일한 ..영원한 어린이 아가는 오늘로써 중간고사를 끝내고
집에 오자마자 잠자느라 정신없다..
엄만 내일 시골간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엄마 아빠의 부모님을 뵈러 갈비싸들고 다녀오려고..
그래서 육개장을 한솥 끓이고 있다
아빠랑 아가랑 먹어야 하니까..
엄만 조금 즐겁다..모처럼 엄마도 보고 바람도 쏘이고..
우리성규는 조금 안#46095지만 잘견디리라 믿는다
달디단 열매을 맛봐야 하니까..그정도는 견뎌야지..
이렇게 말하면 심정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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