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혁아 사랑해.
- 작성자
- 엄마
- 2011-05-31 00:00:00
아가.
잘지냈니?
택배는 받았니?
엄마는 요즘 일때문에 좀 바쁘고 힘들어..
우리 상혁이 또 발을 다친거야?
조심 좀 하지..
네가 말한대로 압력이 차면 폭발한다고 했지만 넌 휴가때마다
압력을 너무 빼고 복귀하잖아.ㅋ
성당얘기는 이번 휴가때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휴가때마다 넘 열심히 놀고 가는 넌 따로 압력을 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
아가.
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어서 더욱 분발해 주기를 바래.
수학도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수학이 너의 아킬레스건이니까 좀 더 비중을 두고...
네가 어련히 잘 알아서 하겠지만 엄마의 조바심에 얘기한거야.
엄마는 너의 뒷바라지에 온 힘을 쏟고 있단다.
세상이 그다지 만만하지 않고 돈 벌
잘지냈니?
택배는 받았니?
엄마는 요즘 일때문에 좀 바쁘고 힘들어..
우리 상혁이 또 발을 다친거야?
조심 좀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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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을 너무 빼고 복귀하잖아.ㅋ
성당얘기는 이번 휴가때 다시 얘기하기로 하고
휴가때마다 넘 열심히 놀고 가는 넌 따로 압력을 뺄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ㅋㅋㅋ
아가.
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내어서 더욱 분발해 주기를 바래.
수학도 점점 좋아지고 있지만 수학이 너의 아킬레스건이니까 좀 더 비중을 두고...
네가 어련히 잘 알아서 하겠지만 엄마의 조바심에 얘기한거야.
엄마는 너의 뒷바라지에 온 힘을 쏟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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