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우에게

작성자
동우엄마
2011-07-18 00:00:00
아들 그동안 잘지냈어? 장마가 끝나고 난 후 무척이나 더운 날씨다 오늘 온도가 35도로 제일 더운날씨였다고 하더라. 무더운 날씨라 몸도 마음도 지칠 것 같아서힘이 들 것 같다 우리 식구는 다들 잘 지내고 있고 아빠는 여느 때와 같이 할아버지를 대신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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