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딸

작성자
엄마
2011-07-29 00:00:00
일주일이 자나가네..
아프다고 했는데 다 나았는지 걱정이 된다.
약 잘 챙겨 먹고 입맛이 없더라도 건강 생각해서 식사 거르지마
타이트하게 짜여진 시간들속에서 잘 견디어 주리라 믿는다.
잠이 많은 울 공주가 졸지는 않고 있을까 하고 아빠가 걱정한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은 똑 같은데 얻어가는 소득은 다 다를 것이다.
그곳까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