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들~~

작성자
경호엄마
2011-08-02 00:00:00
경호야...

선생님께서 전화를 하셧드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해서 안심이 되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볼펜이랑 우선 사무실에 있는걸루 보냇는데.. 맘에 안들어도 우선 그걸루 공부하렴..ㅎㅎ
오늘 보낼려구 있는걸루 보냇으니 울 아들 이해하겠지..
용돈은 선생님께서 만원보내라고 햇는데 이만원 보냇당..ㅎ
시험성적두 올라와 있드라... 수학을 좀더 해야것드라...열심히 하리라고 믿고 있지만 쬐끔더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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