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딸에게-
- 작성자
- 신현비엄마
- 2011-08-08 00:00:00
현비야~
바람이 몹시도 심하게 분다.
현비이랑 같이 레미 데리고 산책 나갔다가
우산이 뒤집어지고 비가 쏟아져서
그냥 포기하고 들어왔다. 레미는 억울한지 씩씩거리고
집에 안들어 오려는걸 억지로 끌고 들어왔어 ㅜㅜ
산책은 몇분 못했는데 목욕까지 시키니 완전 짜증내더라 ㅋ
이제 일주일 남았네? 시간 참 빠르다.
현비는 이 무더운 여름에 놀지도 못하고 힘들고 긴 시간이었겠지만
엄마는 엄청 금방 지나간 것 같아 ㅋㅋㅋ
성적 나왔네. 언어랑 사회는 조금 부족하구나.ㅜㅜ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자.
공부야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
누나없는동안 현빈이는 너무도 착한 아들이 되었단다.
집안일은 도맡아하고 레미 밥 주는것도 혼자 척척 ㅎㅎ
몇주일 동안 주일을 섬기지못해 어쩌지?
공부도 중요하지만 믿는 우리는 주안에서 믿음생활해야하는데 ㅜㅜ
어쩔수 없었지만 아침마다 눈뜨면 기도로 시작하고
잠자기 전에도 기도로 하루를 끝내자.
엄마도 새벽마다 사랑하는 현비와 현빈이 위해 기도한단다.
우리뒤엔 세상 무엇보다 든든한 빽이신 주님이 계시잖아.
늘 믿음안에서 숨쉬고 기도하자꾸나.
현빈이는 오늘 머리 컷트했어.
올여름에 부쩍 키가 커버린것같
바람이 몹시도 심하게 분다.
현비이랑 같이 레미 데리고 산책 나갔다가
우산이 뒤집어지고 비가 쏟아져서
그냥 포기하고 들어왔다. 레미는 억울한지 씩씩거리고
집에 안들어 오려는걸 억지로 끌고 들어왔어 ㅜㅜ
산책은 몇분 못했는데 목욕까지 시키니 완전 짜증내더라 ㅋ
이제 일주일 남았네? 시간 참 빠르다.
현비는 이 무더운 여름에 놀지도 못하고 힘들고 긴 시간이었겠지만
엄마는 엄청 금방 지나간 것 같아 ㅋㅋㅋ
성적 나왔네. 언어랑 사회는 조금 부족하구나.ㅜㅜ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자.
공부야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오겠지.
누나없는동안 현빈이는 너무도 착한 아들이 되었단다.
집안일은 도맡아하고 레미 밥 주는것도 혼자 척척 ㅎㅎ
몇주일 동안 주일을 섬기지못해 어쩌지?
공부도 중요하지만 믿는 우리는 주안에서 믿음생활해야하는데 ㅜㅜ
어쩔수 없었지만 아침마다 눈뜨면 기도로 시작하고
잠자기 전에도 기도로 하루를 끝내자.
엄마도 새벽마다 사랑하는 현비와 현빈이 위해 기도한단다.
우리뒤엔 세상 무엇보다 든든한 빽이신 주님이 계시잖아.
늘 믿음안에서 숨쉬고 기도하자꾸나.
현빈이는 오늘 머리 컷트했어.
올여름에 부쩍 키가 커버린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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