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작성자
엄마
2011-08-08 00:00:00
안녕~
오늘은 바람이 무척이나 부는구나.
태풍 무이파영향이라 다른때보다 거세네..
거기는 괜찮은지 모르겠구나.
창문근처에 서 있지 말고 학원은 별일이야 없겠지만 그래도 조심조심..

매일매일 시험을 보니 참 힘들지..
그래도 성적이 좋은걸 보니 열심히 하고 있다는 생각에 기특하고 고맙구나^^
식사는 잘~하고 있는거지?
무엇이든 즐겁고 맛있게 먹으면 뼈가 되고 살이 되는거야..
맛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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