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원모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구나....
- 작성자
- 엄마야...
- 2011-08-08 00:00:00
눈물이 난다.
아들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니가 하루하루 이렇게 열심히 생활해 가는 모습을 결과로 통지 받으며 엄마는 얼마나 기쁜지 몰라 반면 이 여름방학에
너한테 못쓸짓을 시킨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중학교1학년 학생으로 방학중에 하고 싶은것 가고 싶은것갖고 싶은것 놀고싶은것이런거 다 접어 두고 엄마가 부탁하는데로 잘 따라주는 우리 아들때문에 가슴이 먹먹해 진다.
많이 힘들지는 않니? 먹고싶은거는 없고? 사실은 엄마가 더 힘드네..
아들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니가 하루하루 이렇게 열심히 생활해 가는 모습을 결과로 통지 받으며 엄마는 얼마나 기쁜지 몰라 반면 이 여름방학에
너한테 못쓸짓을 시킨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중학교1학년 학생으로 방학중에 하고 싶은것 가고 싶은것갖고 싶은것 놀고싶은것이런거 다 접어 두고 엄마가 부탁하는데로 잘 따라주는 우리 아들때문에 가슴이 먹먹해 진다.
많이 힘들지는 않니? 먹고싶은거는 없고? 사실은 엄마가 더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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