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작성자
엄마가
2011-08-08 00:00:00
주말동안 특강으로 에어컨 아래서 계속 수업을 들었더니 몸살이 났나보다.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을 성현을 생각하면서 엄마도 열심히 졸지않고 공부하고있다. 이제 며칠만 있으면 집으로 돌아오겠네...

아마도 이제껏 보낸 방학중 가장 고되고 힘든 시간이었겠지만 뒤돌아보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자신을 발견하고 뿌듯한 마음이 클거다~

유독 비가 많은 여름이다. 아마도 집에서 학원을 다니거나 했다면 더 짜증나는 날씨가 많았을거야~

며칠 안남은 시간 네가 목표한 만큼 잘 되었는지 검토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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