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작성자
2011-09-23 00:00:00
홍삼이랑 김 챙겨 간다더니 깜빡 두고 갔네. 주말에 차에 넣어 두었다가 학원에 갔다 줄께. 아침 저녁으로 잘 챙겨 먹어라.
중이염 때문에 병원갈 때 긴 옷이 필요했던 거로구나. 몰랐지 뭐야.
아무튼 감기 걸리지 않게 하고 샤워하고 귀 후비지 말아라. 건드리지 않는게 빨리 낳는 지름길이야. 약 거르지 말고 다 낳은 느낌리 들어도 이틀 정도는 꾸준히 먹어줘야 재발하지 않는단다. 아프지 않아야 공부도 잘 할 수 있지?
주말 잘 보내고 월요일날 또 쓸께. 안녕...

염분이 없는 매콤달콤 카레

매콤한 듯 달콤한 카레 인도에서 유래되었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카레를 재료로 한 음식에 익숙하다. 카레라이스에서 시작하여 카레떡볶이 카레돈가스 카레라면 등 카레가 적용될 수 있는 요리는 무궁무진하다.
염분이 없음에도 독특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식단에서 염분을 제한해야 할 고혈압 질환 환자들에게 더욱 좋은 카레의 노란색에는 우리가 알지 못한 수많은 건강상 이점이 존재한다고 한다.

카레의 핵심은 노란색

카레의 노란색은 카레의 주재료 중 하나인 강황(울금)이라 불리는 식물에 존재하는 커큐민(curcumin) 이라는 색소에 의한 것이다. 지난 22일 캐나다의 토론토 종합병원 연구팀이 ‘임상연구학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커큐민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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