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아
- 작성자
- cjh
- 2011-09-28 00:00:00
오전 11시50경 잠간 자습실에 앉아 있는 너의 뒷모습만 보고 왔다.
힘든시간 보내고 있다는것 알지만 걱정스런 마음에 또 적는다.
이제 도착한 우편함의 9월모평 성적표와 시스템에 새로 뜬 성적표(중앙)가 마음을 무겁게 하는구나.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는 것 알면서도 잔소리를 할수 밖에 없다.
조금더 집중해서 나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인 사고로 남은 시간 잘 채워 나갔으면 한다.
모평과 사설모의의 기준점을 동등하게 비교할순 없겠지만 어떤것 하나하나에도 소홀한점 없이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
너 자신을 믿고 차분하게 대처해 나가거라.
9월모평에서 보족했던 3~4 꼭 채워주길 바란다.
많이 부족했던 과목도 지금 절대 늦지 않았으니
힘든시간 보내고 있다는것 알지만 걱정스런 마음에 또 적는다.
이제 도착한 우편함의 9월모평 성적표와 시스템에 새로 뜬 성적표(중앙)가 마음을 무겁게 하는구나.
아무런 도움도 안된다는 것 알면서도 잔소리를 할수 밖에 없다.
조금더 집중해서 나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인 사고로 남은 시간 잘 채워 나갔으면 한다.
모평과 사설모의의 기준점을 동등하게 비교할순 없겠지만 어떤것 하나하나에도 소홀한점 없이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
너 자신을 믿고 차분하게 대처해 나가거라.
9월모평에서 보족했던 3~4 꼭 채워주길 바란다.
많이 부족했던 과목도 지금 절대 늦지 않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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