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보람이에게
- 작성자
- 아빠
- 2011-09-29 00:00:00
오늘은 오랫만에 아침부터 비가 많이 내렸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해라.
지금은 아빠의 하루의 일을 정리하는 시간.
컴 앞에서 일하다가 문득 우리집 큰딸에게 소식전한 것이
한참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
아빠는 여전히 바쁘단다.
여러가지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일에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두딸의 아빠로서 한여자의 남편으로서 할머니의 맏아들로서
삼형제의 맏이로서 회사의 사장으로서 옥수동성당에 구역장으로서
등 등 아빠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역할들이 있지만 모든 역할에
아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꿈을 이루려고 하고 있단다.
때론 힘에 겨울 때도 있지만 아빠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해라.
지금은 아빠의 하루의 일을 정리하는 시간.
컴 앞에서 일하다가 문득 우리집 큰딸에게 소식전한 것이
한참되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
아빠는 여전히 바쁘단다.
여러가지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일에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
두딸의 아빠로서 한여자의 남편으로서 할머니의 맏아들로서
삼형제의 맏이로서 회사의 사장으로서 옥수동성당에 구역장으로서
등 등 아빠에게 주어진 여러가지 역할들이 있지만 모든 역할에
아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꿈을 이루려고 하고 있단다.
때론 힘에 겨울 때도 있지만 아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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