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우리아들
- 작성자
- 3반 지현에게
- 2011-09-29 00:00:00
지현이의 얼굴을 보고 나니 엄마 마음이 편해졌어...
학원에 갔다 오길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가 집에 있었다면 수정이나 부산의 연우가 그런다는 것처럼
갖은 신경질등을 엄마가 다~ 받아줬을 텐데...
지현아~
너의 마음을 열어줘서 정말 고맙다.
외롭고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남자답게 이겨내자구나~ 알았지?
엄만 종교는 없으나 매일 매일 기도한다.
하는 것 만큼 좋은 결과 있을꺼라는거..
세상은 결과에 매우 냉정하다는거
우연과 요행은 없다는거..우리 지현이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얘기들.
힘들지만 행복한 훗날을 그리면서 화이팅하자 ~응?
아빠도 요즘 자격증 공부중이다.
지현이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신다고 했어~
엄마가 얘기했나? 전에 공부하던 자격시험 합격했다고~
지현이가 함께 한다라고 생각하면서 이를 악물고 공부했거든.
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다면 일단 체크해놓고 수업은 #51922아가야해. 글구 체크했던 부분은 수업 끝난후 선생님 #51922아가서
꼭 이해갈때까지 여쭤보고..알았지?
사실 엄만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만 골똘히 계속 생각하느라
앞의 선생님이 뭐
학원에 갔다 오길 참으로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너가 집에 있었다면 수정이나 부산의 연우가 그런다는 것처럼
갖은 신경질등을 엄마가 다~ 받아줬을 텐데...
지현아~
너의 마음을 열어줘서 정말 고맙다.
외롭고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남자답게 이겨내자구나~ 알았지?
엄만 종교는 없으나 매일 매일 기도한다.
하는 것 만큼 좋은 결과 있을꺼라는거..
세상은 결과에 매우 냉정하다는거
우연과 요행은 없다는거..우리 지현이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얘기들.
힘들지만 행복한 훗날을 그리면서 화이팅하자 ~응?
아빠도 요즘 자격증 공부중이다.
지현이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하신다고 했어~
엄마가 얘기했나? 전에 공부하던 자격시험 합격했다고~
지현이가 함께 한다라고 생각하면서 이를 악물고 공부했거든.
아~ 그리고
수업시간에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다면 일단 체크해놓고 수업은 #51922아가야해. 글구 체크했던 부분은 수업 끝난후 선생님 #51922아가서
꼭 이해갈때까지 여쭤보고..알았지?
사실 엄만 이해 안가는 부분이 있으면 그것만 골똘히 계속 생각하느라
앞의 선생님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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