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작성자
엄마
2011-10-31 00:00:00
민아
사랑한다
또한
소중하고
행운의 아들이라고
엄마 마음을 전하고싶다
그동안 힘든과정을
묵묵이 잘 견뎠구나
꼭 좋은 결과가 나올거니까
너 자신을 믿어라ㅎㅎ
그리고
학원선생님과 통화했는데
7일날 6시에 정상적인
수업이 끝난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