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진우에게

작성자
진우엄마
2012-01-05 00:00:00
진우야.
공부하러 학원 간지도 벌써 8일째 되었네.
시간은 참 빨리 간다. 진우가 중학교 들어간것도 엊그제 갔은데 벌써 3학년에 올라가는 것처럼..
진우가 친구랑 기숙학원 들어간다고 했을때 엄마는 진우가 벌써 많이 컸구나 생각하고 속으로 깜짝 놀랐고 한편으로는 대견하기도 했어.
진우가 결정하기 어려운 일을 큰맘 먹고 결정했으니
지금 그곳에서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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