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아.
- 작성자
- 엄마
- 2012-01-08 00:00:00
재원아.
엄마야. 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누나 우리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재원아. 엄마의 기도중에 가장 먼저 우리 재원이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채현이를 위해서 기도하는것 알고 있지. 천주님께서 항상 널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항상 너와 함께 우리가족이 함께 하고 있는것을 알아주고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잊지않기를 바래. 엄마처럼 너도 힘든 시간이 있고 속상한 적 기쁜적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 기쁠때는 물론이고 힘들고 아프고 슬플때 하느님께 도와달라고 지혜를 달라고 매달리면 그리고 의지하면 너늘 이끌어 주시니까 걱정하지 말고.
재원아 이제 15살이네. 한살 더 먹
엄마야. 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누나 우리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재원아. 엄마의 기도중에 가장 먼저 우리 재원이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채현이를 위해서 기도하는것 알고 있지. 천주님께서 항상 널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고 항상 너와 함께 우리가족이 함께 하고 있는것을 알아주고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주신다는 것을 잊지않기를 바래. 엄마처럼 너도 힘든 시간이 있고 속상한 적 기쁜적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 기쁠때는 물론이고 힘들고 아프고 슬플때 하느님께 도와달라고 지혜를 달라고 매달리면 그리고 의지하면 너늘 이끌어 주시니까 걱정하지 말고.
재원아 이제 15살이네. 한살 더 먹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