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아들에게

작성자
엄마
2012-01-08 00:00:00
준표야
날씨가 많이 흐린 일요일이구나...
우리 아들 잘 있지?....

일요일인 오늘 우리집 상황
누나는 독서실에 들어 갔구. 갑자기 바빠졌어 이제 고3 이잖어
아빠는 새로 짓는 어린이집 마당 공사땜에 시청과 인천에
싸인 받으로 나가셨어...엄마도 가야하는데 춥다고 혼자 가심..

준표야 잘 적응하고 있지?
정글에 법칙- 상황에 맞게 잘 적응하기.ㅎㅎ
양말과 속옷은 사워할때 빨아서 머리 맡에 말려두면 가습기 역할도 해서 좋은데...
잘 하고 있을거라 믿어 집에서도 잘 했던 일이기에..
어제는 힘든 일이 있고 힘이 빠져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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