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두번째 편지.
- 작성자
- 아빠
- 2012-01-09 00:00:00
규성아 안녕???
아빠야.
항상 울 규성이를 생각하면 맘 한구석에서 가슴 뭉클함을 느낀다.
엄마아빠에게 늘 의젓한 아들이어서겠지...
학기중에도 떨어져 지냈는데 방학에도 떨어져 지내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규성이가 한걸음 더 비상할 수 있는 기회는 방학이기에 함께하고 싶지만
그리움을 뒤로한채 또 이별의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이젠 2년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 우리 규성이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 줄지는
너 자신의 노력만으로 대답할 수 있단다.
엄마아빤 너의 스폰서로써 최선을 다해줄께.
지금까지 힘든 길을 달려 왔잖니?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노력해 주길 바래.
거기에 계시는 선생님들은 모두 실력이 뛰어나신 훌륭
아빠야.
항상 울 규성이를 생각하면 맘 한구석에서 가슴 뭉클함을 느낀다.
엄마아빠에게 늘 의젓한 아들이어서겠지...
학기중에도 떨어져 지냈는데 방학에도 떨어져 지내게 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규성이가 한걸음 더 비상할 수 있는 기회는 방학이기에 함께하고 싶지만
그리움을 뒤로한채 또 이별의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이젠 2년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 우리 규성이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 줄지는
너 자신의 노력만으로 대답할 수 있단다.
엄마아빤 너의 스폰서로써 최선을 다해줄께.
지금까지 힘든 길을 달려 왔잖니?
조금만 더 힘을 내어 노력해 주길 바래.
거기에 계시는 선생님들은 모두 실력이 뛰어나신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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