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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공지(개별)
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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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아들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12-01-31 00:00:00
조회수
58
너무 늦었다. 미안해
아빠땜에 이제야 쓴다.
단혁이 오늘 어땠어? 공부 열심히 했어?
매일 같은 얘기지만 어쩔수없지 뭐 공부가 목적이니까 엄마말이 맞지?
며칠 안남아선지. 엄만 더 맘이 급해
거기 시험 금요일이라며?남은 시간 열심히 해서 잘보자ㅡ
단혁아
엄마 기대가 너무 크니ㅡ?
아니지?
여긴 눈이 많이 내렸다. 우리 단혁
levi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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