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

작성자
엄마
2012-03-17 00:00:00
아들 봄기운을 느끼듯 봄비가 촉촉히 내렸어
이번 휴가때는 어떤 각오로 왔는지 니심정을 충분히 느낀다.
니가 목표하는 것을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는 모습이 한층
더 커보였어 ...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이번에 보닌까 살이 좀말라더라 먹는것 잘챙겨먹어 필요한것
있으면 선생님을 통해 연락해 건강도 챙겨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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