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갔니?
- 작성자
- 용주엄마
- 작성일
- 2012-04-25 00:00:00
- 조회수
- 129
내강아지...잘갔니?
얼굴보니 너무 좋았어..
아프지 말아야지..
모든게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야..
이겨내야지..약해지면안돼
지금부터 중요한시기야..
몸관리 잘해주기 바란다..
하루 종일 비가와서..
또 아픈너를 보내구 엄마 맘이 심란했다.
집중해서 열심히해주기를 엄마는 바란다..
오늘 호야땜에 아빠랑 다퉜어..
스카우트 선서식인데 엄마한데 말도 안하구
단복도 안입고 가서..
다행히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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