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의 오늘이 아니고..

작성자
김미옥
2012-05-20 00:00:00
착한 울 진교야~~~

18일에도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았네..
지금은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다. 좋아졌겠지?

그래도 공부는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겠징?
기숙생할이 단조롭구 똑같은 일상에
시간이 어찌 가는지 깜짝깜작 놀랄 것도 같다.
벌써 점심이야? 벌써 취침야?

그러나
오늘은 어제의 오늘이 아니고
내일 또한 새로운 날이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한시간한시간을 일분일초일라도 소중하게 여기고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배움을 채워가는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

진교 언제나 엄마에겐 착한 아들이었어.^^
선생님들도 모두 좋아 하셨구..
야단을 치면서 길렀으면 더 강하게 자랐을까?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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