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혁이에게

작성자
아부지
2012-05-21 00:00:00
또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이구나
오늘 아침에는 일식때문인지 약간 흐리구나
너두 일식을 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어느듯 5월도 두주밖에 안남았구나
진짜 날짜가 휙~~ 지나가는것 같구나
아빠보단 네가 느끼는 날짜 지나가는 속도는 더
빨리 지나가는것 처러 느낄거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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