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기다렸지?
- 작성자
- 아람 엄마
- 2012-06-17 00:00:00
오늘은 일요일이라 조금 여유가 있니? 공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지? 이제 본격적으로 더우려나보다.계속 엄마는 추웠는데 어제부터 덥다는걸 느끼기 시작햇다 다음주 목요일은 할머니께서 오실 예정이라 마음이 조금 바빠지는구나.오늘 엄마는 성당에 다시나가서 아침 미사를 드리고왔단다. 거의 2개월을 나가지못하다가 가보니 주위 환경들이 조금 변했더구나 도미니꼬신부님께 성사보고 미사를 드리고나니 마음이 편해졌다.아직 몸이 완전히 회복된게아니라서 다녀와서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기뻤단다.울 아람이 위해 기도도 드리고 여러가지 감사할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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