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야

작성자
엄마
2012-06-18 00:00:00
딸 날은 덥고
오늘도 힘들게 공부하고 있지
요즘 엄마 이 신경치료 받으려 다녀서 바빴어
홍삼 잘 챙겨먹고 찜질도 하고 스트래칭도 틈틈이 하고...
몸은 괜찮은지? 늘 걱정 되는구나.
이번 휴가때 엄마는 예식장 가고 아빠는 부산 가시고
언니가 너한태 간다고 하더라
둘이 오면서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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