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경아 아빠야^**^^**^

작성자
아빠가~~~
2012-07-01 00:00:00
난경아
오늘 드디어 7월에 접어들었다.
78월 무더운 여름에 흘린 땀은 가을에 그 결실을 거둬들이는
이치를 우리 난경이는 잘 알고 있을테지
난경아 이제 4~5개월 정도만 참아보자.
56월 성적보니 언어는 잘 하는데 수리가 좀 많이 쳐지더구나
영어는 좀 부족하지만 꾸준하게 하면 될거 같고 한국지리세계지리는
그 정도면 이제 계속 유지만 하면되고 사회문화가 좀 쳐지는데
좀 더 집중해주고...
여러 과목을 한꺼번에 다 잘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조금씩 거북이처럼 나아가다 보면 어느순간 일취월장한 성적을
보게 될거야..
난경아 성적이 금방 올라가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집중해서 하면 잘 할수 있을거라 아빠는 믿는다.
여름에 저녁에 잘 때 덥다고 이불 덥지않고 그냥 자지말고
배는 꼭 이불을 덮고 자거라. 잘때 배를 차게 하면 배탈나기 쉽상이니
잠 잘자고 학원식사 맛있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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