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고 미안하다...
- 작성자
- 준성맘
- 2012-07-02 00:00:00
6월은 너무나도 힘들고 괴로운 달이였지?
휴가때 보니 지친 모습이 역력하더구나..
그래도 우짜겠니?
짊어지고 갈 짐이 아직도 무거운뎅 ㅠㅠ
빼짝마른 모습에 가슴이 아프더구나.
아침잠 10여분 더 자려고 식사거르는
어리석은짓 하지말고 몸이 우선이란생각
잊지 말도록 해라.
항상 하는 말 같지만
휴가때 끼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아들은 다 이해하고 알겠지만
엄마의 사랑만큼은 풍성하다는것을...
남은 보약 모두 잘 챙겨먹고
틈틈히 비타민도..
요구한 책과 물건은 오늘 저녁에 갖다주마..
6월
휴가때 보니 지친 모습이 역력하더구나..
그래도 우짜겠니?
짊어지고 갈 짐이 아직도 무거운뎅 ㅠㅠ
빼짝마른 모습에 가슴이 아프더구나.
아침잠 10여분 더 자려고 식사거르는
어리석은짓 하지말고 몸이 우선이란생각
잊지 말도록 해라.
항상 하는 말 같지만
휴가때 끼니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
아들은 다 이해하고 알겠지만
엄마의 사랑만큼은 풍성하다는것을...
남은 보약 모두 잘 챙겨먹고
틈틈히 비타민도..
요구한 책과 물건은 오늘 저녁에 갖다주마..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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