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구나..우리딸

작성자
용주엄마
2012-07-11 00:00:00
잘지내고있지?
여러가지 궁금한건 많지만 나중에 휴가때 듣기로하자..
조금 힘들더라도 참자.
집떠나있음 고생이야.
오직 한가지 목표를 위해서 참고 또 참아야 하느니라.
지난번 엄마 못가서 미안하다.
휴가때 나오면 두배로 잘해줄께 ㅎ
너.. 오는날 용희 용호는 할아버지 할머니랑 제주도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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