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잘 있남?

작성자
엄마가
2012-07-27 00:00:00
어젠 학원에서 전화벨이 울리는데 순간 많이 놀랬다.

어디가 아픈건아닌가 하고

헌데 정민이란 이름이 또 있어서 게시판에 올린편지를

다른정민이한테 전달했는데 아이디받고나서 쓴글보니

우리딸한테 보낸거맞냐시며 다시 정민이한테 전달해주신다던데 받았니?

더워야되는 여름날이긴하지만 연일 무쟈게덥다

그래도 어제보단 날이 좀 서늘한 기분이 드는데 거긴어때?

엄마는 집에 들어왔단다.

2시까지 유빈이 발명영재데려다주고 아빠모시고 아빠 사무실 들려야것다.

낼부터 휴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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