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딸 다예야
- 작성자
- 엄마
- 2012-07-30 00:00:00
다예가 학원에 간지 꼭 일주일이 되었네. 여기는 실내든 실외든 엄청
더워. 아주 푹푹 찌는 날씨야. 학원은 에어컨 가동해서 아주 시원하게 공부하고 있겠지? 너무 더워서 에어컨 있는데서 생활하는 다예가 부러울 정도야^^
어제밤에 필요한 것 전화받고는 오늘 열심히 준비해서 우체국 택배로 부쳤어.
내일 들어간다고 하니까 받고 잘 쓰길 바랄게. 지난 번에 수학 개념원리 상권을 준비하라고 할 때 2학기인데 왜 상권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복습하려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사서 보냈더니 역시 하권이었구나. 오늘 하권 보냈으니까 상권은 쓰지말고 깨끗하게 잘 가지고 와서 바꾸기로 하자. 서점에 바꾸겠다고 얘기해놨어.
역사 프린트물은 아직도 교과자료실에 올라와있지 않네. 혹시 다예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니겠
더워. 아주 푹푹 찌는 날씨야. 학원은 에어컨 가동해서 아주 시원하게 공부하고 있겠지? 너무 더워서 에어컨 있는데서 생활하는 다예가 부러울 정도야^^
어제밤에 필요한 것 전화받고는 오늘 열심히 준비해서 우체국 택배로 부쳤어.
내일 들어간다고 하니까 받고 잘 쓰길 바랄게. 지난 번에 수학 개념원리 상권을 준비하라고 할 때 2학기인데 왜 상권이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복습하려나보다 생각하고 그냥 사서 보냈더니 역시 하권이었구나. 오늘 하권 보냈으니까 상권은 쓰지말고 깨끗하게 잘 가지고 와서 바꾸기로 하자. 서점에 바꾸겠다고 얘기해놨어.
역사 프린트물은 아직도 교과자료실에 올라와있지 않네. 혹시 다예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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