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아들..

작성자
엄마....
2012-08-03 00:00:00
우리 아들
날씨가 너무 덥지? 공부하는 곳은 어때? 덥지나 않은지...
이렇게 뜨거운 폭염에 공부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어....
엄마가 안타까운 마음뿐이네..
대견하고 장하고 사랑스럽고 엄청 보고싶고....
공부 열심히 하고 와...
우리아들 집에 오면 엄마가 업고 다닐려고...
공부하는데 힘들었으니까....
참 모기는 없어? 버물리 하나 사서 보낼까? 모기 물리면 바르는 약...
늘 긍정적인 우리아들 ....좌절만 하지마...
공부하며 희망을 갖고 소망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