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 작성자
- 김인호
- 2012-08-11 00:00:00
사랑하는 아들 병규에게
그 동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 방학 시작하자 마자 너를 진성학원에 내려주고 돌아온지 벌써 3주째가 지나는구나 아빠는 병규를 믿기 때문에 아무일 없이 잘 적응하면서 열심히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매일 매일 널 보다가 네가 집에 없으니 뭔가 허전하고 무척 보고싶어지는구나
항상 긍정적이고 말없이 평소에도 잘 하고 있었지만 오랜기간 떨어져 있으니 병규가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별별 생각을 다하고 있다.
한달 동안 군 훈련소에 입대하였다고 생각하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다. 지난주에 형님이 휴가 나와서 부산 외삼촌 집에 갔다가 왔
그 동안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지 방학 시작하자 마자 너를 진성학원에 내려주고 돌아온지 벌써 3주째가 지나는구나 아빠는 병규를 믿기 때문에 아무일 없이 잘 적응하면서 열심히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면서도 매일 매일 널 보다가 네가 집에 없으니 뭔가 허전하고 무척 보고싶어지는구나
항상 긍정적이고 말없이 평소에도 잘 하고 있었지만 오랜기간 떨어져 있으니 병규가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별별 생각을 다하고 있다.
한달 동안 군 훈련소에 입대하였다고 생각하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다. 지난주에 형님이 휴가 나와서 부산 외삼촌 집에 갔다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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