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
- 작성자
- 보민맘
- 2012-08-13 00:00:00
딸 그동안 잘 지냈쪄요?
어제 비가 제법 오더니 세상이 다 깨끗해진것 같구나
우리딸은 컨디션은 괜찮은겨?
참 잘했어
주말 테스트보니 평균을 훌쩍 넘었더구나
노력한 결과가 보여 엄만 참 좋다
장해 내딸~~~
보민아 태훈이 떨어졌다는구나
고모 말로는 내년에 진성 보내서 서울대에 도전해 본단다.
많이 실망했나봐 인생에 첫실패이니 충격도 크겠지
성적이 잘 나와서 걱정을 안했는데 학교 선생님들도 그 점수면 걱정안해도 된다고 해서 체력검사 준비 하고 있었는데....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힘드니 공사가 인기가 높은가 보더라
이제 겨우 마음 고쳐먹고 수능봐서 점수가 생각대로 안나오면 1년더 고생할 생각인가봐
고모네야 뭐 걱정이겠니 태훈이 머리좋아 1년 더 공부하면 원하는 대학 갈
것이고 생활도 넉넉하니.......
암튼 이렇게 잘난놈도 대학 가기가 이리 힘들단다.
딸 엄마 목요일부터 학교 나간다.
울 둘째딸은 10시까지 주무시니 학교는 제대로 갈수 있을지 걱정이다.
이번주
어제 비가 제법 오더니 세상이 다 깨끗해진것 같구나
우리딸은 컨디션은 괜찮은겨?
참 잘했어
주말 테스트보니 평균을 훌쩍 넘었더구나
노력한 결과가 보여 엄만 참 좋다
장해 내딸~~~
보민아 태훈이 떨어졌다는구나
고모 말로는 내년에 진성 보내서 서울대에 도전해 본단다.
많이 실망했나봐 인생에 첫실패이니 충격도 크겠지
성적이 잘 나와서 걱정을 안했는데 학교 선생님들도 그 점수면 걱정안해도 된다고 해서 체력검사 준비 하고 있었는데....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힘드니 공사가 인기가 높은가 보더라
이제 겨우 마음 고쳐먹고 수능봐서 점수가 생각대로 안나오면 1년더 고생할 생각인가봐
고모네야 뭐 걱정이겠니 태훈이 머리좋아 1년 더 공부하면 원하는 대학 갈
것이고 생활도 넉넉하니.......
암튼 이렇게 잘난놈도 대학 가기가 이리 힘들단다.
딸 엄마 목요일부터 학교 나간다.
울 둘째딸은 10시까지 주무시니 학교는 제대로 갈수 있을지 걱정이다.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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