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오
- 작성자
- 김미옥
- 작성일
- 2012-09-22 00:00:00
- 조회수
- 151
정말
코앞이란 느낌이들어
50일도 무너지고 대략 한달보름.
명절치르고 예비소집가고 어쩌고 하면
온전히 남은 시간은 별로 없는듯 하네.
세훈형 수능 볼 때 수능 하루 전 날
떡을 들고 갔더니 할 게 많다고
영어 리스닝을 하고 있다구 해서
하루 전 날 하면 얼마나 도움이 된다구
하며 속으로 웃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끝까지 뭐든 해보려는
그런 마음가짐이 좋아보여
원래 시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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