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감사하고

작성자
엄마
2012-10-06 00:00:00
추석에 너와함께 보내게되어 즐거웠단다.
다시 학원생활하느라 고생이 많지?

이번 너와의 대화 중에 재수생이라서 더 떨린다는 말...
엄마 마음에 잔잔히 내려앉았어. 물론 그럴 수 있을거야.

하지만 너는 경험이 있으니깐 더 담대히 임할 수도 있으리라 믿어.
지금까지 학원생활 최선을 다했고 즐겁게 임했잖아.
그것도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데.

"너는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히하라..."
우리가 함께 나눴던 이말씀 기억하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야. 어디를 가던지 주눅들지말고
너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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