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작성자
엄마 ~~~
2012-10-08 00:00:00
토욜 시험은 만족스럽게 잘 끝냈느냐??

너무나 궁금했는데 용돈 부치라는 말 만하고
엄마도 당황해서 너의 안부를 제대로 묻질 못하였구나...
그래 빚은 갚았느냐?
혹시나 해서 엄마가 돈이 넉넉한지를 물었었고
넌 충분하다 했었는데꾸었단 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