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딸 은진아~♥
- 작성자
- 은진 엄마
- 2013-01-04 00:00:00
예비중3반 조은진 학생
귀염둥이 딸 은진아
몸은 건강하게 잘 견뎌내고 있는 지 걱정부터 되는구나. 이제 일주일이 되어가네. 먹을 때 잠 잘 때도 우리 은진이와 같은 학생들을 볼 때에도 늘 은진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 지 궁금하고 걱정되고 보고싶다.....매일 밤마다 우리 은진이의 발전되는 모습을 기대하며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단다.
어제 오늘 영하 16도라는 추운 날씨이구나. 무엇보다도 엄마는 우리 딸 은진이가 무사히 잘 이겨내리라고 믿는다. 늘 기숙사 학원을 선택한 부모님의 선택을 믿고 따라준 은진이가 먀냥 든든하고 고맙다.
"한번에 바다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우선 작은 강부터 만들어야 한다."
한 번에 욕심내어 잘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단다. 진덕학원은 다른 선생님들도 유능하시고 특히 수학선생님들께서는 더욱 잘 지도해주신다고 유명한 곳이란다. 그러니 우리 똑똑한 은진이가 어려워하는 수학 공부는 차근 차근 스스로 해결하여 수학적 힘이 생겨서 왔으면 좋겠어.
챙겨간 준비물 중에 빠뜨려진 것도 있을텐데 언제든지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택배로 보내줄게. 치실이라도 보내야 했었는데.... 이빨 관리도 잘해야 해. 바지는 부족하지 않니? 방석은 깔고 앉아서 공부하지?
학원 생활 도중에 힘들거나 아프거나 부족한 것이 있으면 먼저 선생님께 의
귀염둥이 딸 은진아
몸은 건강하게 잘 견뎌내고 있는 지 걱정부터 되는구나. 이제 일주일이 되어가네. 먹을 때 잠 잘 때도 우리 은진이와 같은 학생들을 볼 때에도 늘 은진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 지 궁금하고 걱정되고 보고싶다.....매일 밤마다 우리 은진이의 발전되는 모습을 기대하며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단다.
어제 오늘 영하 16도라는 추운 날씨이구나. 무엇보다도 엄마는 우리 딸 은진이가 무사히 잘 이겨내리라고 믿는다. 늘 기숙사 학원을 선택한 부모님의 선택을 믿고 따라준 은진이가 먀냥 든든하고 고맙다.
"한번에 바다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우선 작은 강부터 만들어야 한다."
한 번에 욕심내어 잘 하려고 하지 않아도 된단다. 진덕학원은 다른 선생님들도 유능하시고 특히 수학선생님들께서는 더욱 잘 지도해주신다고 유명한 곳이란다. 그러니 우리 똑똑한 은진이가 어려워하는 수학 공부는 차근 차근 스스로 해결하여 수학적 힘이 생겨서 왔으면 좋겠어.
챙겨간 준비물 중에 빠뜨려진 것도 있을텐데 언제든지 선생님께 말씀드리면 택배로 보내줄게. 치실이라도 보내야 했었는데.... 이빨 관리도 잘해야 해. 바지는 부족하지 않니? 방석은 깔고 앉아서 공부하지?
학원 생활 도중에 힘들거나 아프거나 부족한 것이 있으면 먼저 선생님께 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