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2
- 작성자
- 장희정
- 2013-01-06 00:00:00
성욱아
오늘은 일요일이다
그곳의 일요일은 어떤지 궁금하네~
빨래를 하거나 자습의 연속이겠지?
지금 니가 사온 녹차라떼 마지막 하나를 차로 타 마시면서
메일을 쓴다
요즘 경기가 어렵고 가난한 사람은 너무 늘어나고
물가 폭등이니 하는 안 좋은 뉴스가 매일이다
그 와중에 혹한(한파)가 이어지니 참 으스스하고 그렇더구나
다행히 어제 오늘은 아주 살짝 날이 풀린 듯 하다.
골목 골목 언 얼음을 녹여주고
사람들의 마음도 녹여주면 좋으련만.
그러고보면 햇#48339은 참 고마운 것이
오늘은 일요일이다
그곳의 일요일은 어떤지 궁금하네~
빨래를 하거나 자습의 연속이겠지?
지금 니가 사온 녹차라떼 마지막 하나를 차로 타 마시면서
메일을 쓴다
요즘 경기가 어렵고 가난한 사람은 너무 늘어나고
물가 폭등이니 하는 안 좋은 뉴스가 매일이다
그 와중에 혹한(한파)가 이어지니 참 으스스하고 그렇더구나
다행히 어제 오늘은 아주 살짝 날이 풀린 듯 하다.
골목 골목 언 얼음을 녹여주고
사람들의 마음도 녹여주면 좋으련만.
그러고보면 햇#48339은 참 고마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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