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에게
- 작성자
- 정은숙
- 2013-01-06 00:00:00
아들 잘 지내고있니? 네가 학원으로 떠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구나 ^^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진우모습을 떠올리면서 엄마도 하루를 시작한단다.
진우가 일주일 동안 많이 힘들었을 거라는걸 엄아아빠도 잘 알고 있단다.하지만 아들
우린 네가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넌 훌륭한 선택을 할 줄 알고 약속도 지킬줄 아는 내 아들이니까. 진우야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자
힘들겠지만 집에서 떠날때 엄마랑 약속한 내용들 잊지말고 실천하길 바란다. 엄마도 너랑 약속한 것 꼭지킬꺼야^^그리고 석원스님께서 진우 안부 물어보시기에 기숙학원에
공부하러 갔다고 말씀드렸더니 참 잘했다고 하시면서 진우 공부 잘하고 오면 스님께서
기타 사주신다고
매일 아침 눈을 뜨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진우모습을 떠올리면서 엄마도 하루를 시작한단다.
진우가 일주일 동안 많이 힘들었을 거라는걸 엄아아빠도 잘 알고 있단다.하지만 아들
우린 네가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넌 훌륭한 선택을 할 줄 알고 약속도 지킬줄 아는 내 아들이니까. 진우야 남은 시간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자
힘들겠지만 집에서 떠날때 엄마랑 약속한 내용들 잊지말고 실천하길 바란다. 엄마도 너랑 약속한 것 꼭지킬꺼야^^그리고 석원스님께서 진우 안부 물어보시기에 기숙학원에
공부하러 갔다고 말씀드렸더니 참 잘했다고 하시면서 진우 공부 잘하고 오면 스님께서
기타 사주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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