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믿고 있어요

작성자
엄마
2013-01-07 00:00:00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니?
아빠와 엄마 동생은 준영이를 응원하고 있어요
힘들어도 인내하면서 꼭 좋은 습관을 배워서
3학년때는 공부도 잘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멋있는 아들이 되길 바래요
아들이 보고 싶어도 엄마는 준영이를 생각하면서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2013년에는 준영이가 훌륭한 고등학교에 가고 엄마는 박사를 졸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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