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이에게

작성자
엄마가
2013-01-11 00:00:00
벌써 1월의 둘째주 금요일이네. 성연이가 들어간지 이주일이 되엇구나. 성연이가 적응을 잘 하고 있는거 같아 좋아보이네. 국영수시험점수가 왜 이리 높다냐?? 정말 잘 보았는걸. 놀라워라.
벌써 실력이 팡팡 오른거야?? 기특해라
영어단어시험은 매일 100점을 받고...워낙 성연이가 영어는 잘하니까^^
너가 없으니까 우리 집은 텅 빈거 같아 성연아.
요미도 많이 너를 그리워해서 매일 너의 방 침대에 가서 누워있단다.ㅜㅜ
오빠는 감기가 들어서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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