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딸

작성자
엄마가
2013-01-22 00:00:00
엄마야 어제 민석이가 비를 쫄딱 맞고왔다. 물에 빠진 생쥐마냥.

월요일이라 사람도 없고해서 준상급반에서 타고 왔나봐 너무 재미있다고 다음에 누나랑

꼭 같이 가고싶다고. 태권도에서 봄 방학에 계획을 잡으려나봐. 어제 새우 김마리 오징어튀김을

해 먹었다. 희정이랑 나중에 만들어 줄께 열심 수학공부 ? ........

이모는 요번주 까지 출근을 하려나봐 예지는 우리집 식구가되었지 하루에 밥을 2번을 먹으니

민영이가 예지를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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