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딸램에게~~
- 작성자
- 사랑하는 엄마가
- 2013-01-25 00:00:00
편지를 오랜만에 쓰는구나.
그동안 잘 지냈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거야? 보내준 약은 잘 먹고 있지??
요즘 독감이 정말 무섭다고 하니까 감기 조심해야 돼.
우리 딸 담주면 벌써 집에 오겠구나.
우리 석영이 집에 오면 석영이가 엄청 좋아하는 조개찜 먹으로 가기로 했어.
엄마가 감자탕도 해놓을께^^.
그동안 키는 얼마나 컸는지 살은 쪘는지 매우 궁금하구낭.
공부도 많이 늘었는지 궁금하구..
석원이는 요즘 도서관 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
석원이 학교근처에 큰 도서관이 생겼는데 거기서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그런단다.
엄마도 석원이 옆에서 책 읽고..
엄마도 올해부턴 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했거
그동안 잘 지냈지??
어디 아픈데는 없는거야? 보내준 약은 잘 먹고 있지??
요즘 독감이 정말 무섭다고 하니까 감기 조심해야 돼.
우리 딸 담주면 벌써 집에 오겠구나.
우리 석영이 집에 오면 석영이가 엄청 좋아하는 조개찜 먹으로 가기로 했어.
엄마가 감자탕도 해놓을께^^.
그동안 키는 얼마나 컸는지 살은 쪘는지 매우 궁금하구낭.
공부도 많이 늘었는지 궁금하구..
석원이는 요즘 도서관 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
석원이 학교근처에 큰 도서관이 생겼는데 거기서 숙제도 하고 책도 읽고 그런단다.
엄마도 석원이 옆에서 책 읽고..
엄마도 올해부턴 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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