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덜에게~

작성자
엄마가
2013-01-27 00:00:00
민아
잘지내고 있니? 얘기 했듯이 내일 데리러 갈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이 오늘 갑자기 전화 오셔서 개학이 2월4일이 미루어졌다고 하셔서
너 계획대로 수업듣고 나와도 될 것 같다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