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정복

작성자
근수맘~
2013-01-28 00:00:00
아들~시험결과보고 깜짝놀랐어.

세상에나 화학을 100점 맞았다니...전에 화학 어렵다고 하더니만 엄살부린건가~~^^

알아..우리 아들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옆에 있으면 엉덩이를 토닥여 주고 싶은데^^

토닥 토닥~~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실수 안하고 잘하고 있는 걸보니 엄만 너무 기쁘면서 초등학교때 엄마한테

했던말이 생각나네..

그때 우리 근수가 그랬었지. 엄마 기쁘게 해줄려고 공부 열심해서 1등 했다고..

엄만 그랬어~ 우리아들이 공부를 잘하는것도 좋았지만 근수가 엄마를 생각해주는게 더 고마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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