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딸

작성자
엄마
2013-01-29 00:00:00
엄마야~

우리지수 못본지도 한달이 넘었네..

엄마는 모든것이 궁금하지만 애써 참고있어..

먹는것은 어떤지..

공부하기는 힘이 안드는지..

틈틈이 운동은 좀 하고있는지...

우리 가족은 널 몹시 그리워하고있어

졸업식과 구정때 나온다니 그날을 손꼽아기다릴께

참..엄마 이번주 토요일에 아빠따라 태백산등산가기로했어

등산은 자신없지만..그래도 함 도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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